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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1 큰 요한 복음, 텍스트가 없습니다 1

20. 이러한 갈등은 분노를 일으키고, 결국 모든 존재의 첫 번째 근원을 미워하고, 이로 인해 낮은 겸손과 의존된 느낌에 저항한다. 그러나 이로써 자존감은 마비가 되고, 어두워진다. 그러면 근원의 빛으로부터 창조된 존재는 밤이 되고, 어두워진다. 이런 밤과 어두움은 이제 자신 안의 근원의 빛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그러므로 자신의 눈이 먼 가운데 그럴지라도 자립적인 존재로, 자신의 존재와 변화의 근본 원인을 깨닫지 못한다.

요한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21. 그러므로 근원의 빛이 이러한 밤 가운데 밝게 비출지라도, 비록 실제 밤이 빛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기는 하지만, 더 이상 제대로 볼 수 있는 시력이 없다. 이로써 밤을 다시 진정한 원래의 빛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이런 밤을 비추는 빛을 인식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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